26일 광주 서석중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605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26일 광주 서석중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605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감염 경로과 명확하지 않은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북구 용봉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647번으로 분류됐다.

A씨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현재 광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647명 중 546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9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3명이다.

AD

125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3514명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