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브로드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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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시니어 세대의 뇌 건강 증진을 위해 '슈퍼브레인 시즌 1'을 자체 제작해 방송한다고 19일 밝혔다.


'슈퍼브레인 시즌 1'은 고령화되고 있는 우리나라 시니어 세대의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사회적 가치 제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SK브로드밴드는 인하대 의과대학을 비롯한 6개 의과대학의 연구진 11명이 개발한 인지능력 향상 의료 프로그램 '슈퍼브레인'을 이번 제작에 활용했다.


슈퍼브레인은 유럽, 미국, 아시아 등 각국의 뇌 건강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The World Wide-FINGERS)로부터 효과를 인정받은 한국형 뇌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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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레인 시즌1은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5시 본 방송된다. 25일부터는 B tv와 B tv 케이블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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