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수출입기업 대상 외국환아카데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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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NH농협은행이 제10회 NH외국환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NH외국환아카데미는 중소·중견·농식품 수출입기업과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의 임직원에게 외국환과 수출입업무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2010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기업에 수출입 관련 책자를 제작해 배부하고 기업의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을 비대면(언택트)으로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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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관계자는 "수출입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과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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