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공항서비스, 항공우주분야 직원 공채 … 행정·현장관리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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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남부공항서비스㈜는 남부권 공항 영·호남 10개 지역 공항시설의 안정적인 지원 강화를 위해 행정 및 현장관리 직원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남부공항서비스는 한국공항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회사다. 정부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11월에 설립됐으며, 2020년 1월 정식 출범했다. 본사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위치해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 및 시설분야, 행정분야(공항별 분야 상이) 총 28명을 뽑는다. 원서 접수는 16일부터 23일 오후 2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필기시험은 28일, 면접은 12월10일이다. 이를 통과한 응시자는 신체검사를 걸쳐 내년 1월중 임용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전형일정은 남부공항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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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공항서비스 조영진 대표는 "미래세대를 선도할 항공우주분야인 공항에서 일할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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