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가격리 해제 하루 앞둔 '1차 검사 음성' 인천시 소방관 2명 확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인천시는 자가격리 중이던 소방관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부평구 거주자인 A(27)씨와 남동구 거주자 B(40)씨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온 인천 공단소방서 산하 논현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이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동료 소방관이 확진된 뒤 접촉자로 분류돼 받은 1차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이후 자가격리를 하다가 전날 격리 해제를 앞두고 재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