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케어’부터 체온 유지 ‘히트플러스’ 등 기능성 침구 선봬

모델이 자녀와 함께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홈플러스 시그니처’ 침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이 자녀와 함께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홈플러스 시그니처’ 침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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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홈플러스가 기능성 건강 침구를 제치브랜드(PB) 상품으로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기본 디자인에 가격은 낮추고, 기능은 높인 건강침구 35종을 비롯한 가을·겨울시즌(FW) 침구 신상품 98종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평균 수면시간이 줄고 불면증 환자가 늘면서 질 좋은 숙면을 원하는 현대인들이 이른바 ‘꿀잠’을 돕는 기능성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수면산업협회에 따르면 2019년 수면시장 규모는 3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될 정도로 이 시장 규모는 지속 성장세에 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 시그니처는 진드기 및 먼지 차단 기능의 안심케어 침구 17종, 따뜻한 히트플러스 보온 침구 16종,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슈크림 이불 2종 등 신상품 침구를 선보였다.

안심케어 침구는 초극세사를 고밀도 조직으로 짠 초경량 소재인 효성의 M2원단을 사용, 알러지의 원인인 집먼지와 진드기를 차단해주는 효과가 있는 침구다. 히트플러스 침구는 수면 시 배출되는 수분을 흡수하면 열이 생겨 체온을 유지해주는 흡습 보온기능의 소재를 사용했다. 슈크림 이불은 기존에 사용하던 세미마이크로 소재에 에어워싱과 피치가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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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침구 론칭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제품 가격을 30% 할인한다. 가격은 2만7930~5만5930원(정상가 3만9900~7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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