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2' 18일 출시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넷마블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나이츠2'가 오는 18일 출시된다.
6일 넷마블에 따르면 '세븐나이츠2'는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이다.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그리고 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의 46종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다.
이 게임은 뛰어난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한 전략 전투와 국내외 이용자에게 큰 반응을 얻은 스토리, 화려한 연출 등 전작의 장점을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선보인다.
넷마블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연출을 위해 캐릭터들의 표정, 액션, 연기뿐 아니라 개발실에 별도로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 스토리만 관리하는 전문 팀을 만들어 시나리오, 캐릭터 설정에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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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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