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6~8일 제3회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경남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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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6일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대한민국 학생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제2회 대한민국학생오케스트라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학교(단체)의 초청공연과 전문연주단체 오케스트라의 개막식 축하 공연으로 운영된다.

6일 저녁 코리아경남심포니오케스트라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7일에는 경북 왕산초등학교와 마산신월초등학교가, 8일에는 경북 영일중학교와 함양 물레방아윈드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


1일 2회 공연으로 각 공연은 5시간의 간격을 확보해 방역과 공연규칙을 준수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나눔 공연으로 공연영상은 대한민국 학생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홈페이지에 탑재되고, 교육청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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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은 “감염병으로 인해 초청공연 형태로 실시하는 행사이지만, 여러 곳에서 활동하는 학생 오케스트라에 교류와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이번 행사가 아름다운 감동으로 오래 기억되는 축제가 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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