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나폴리의 아침·베니스의 휴일로 브런치 시장 공략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파스쿠찌가 ‘나폴리의 아침’ 과 ‘베니스의 휴일’을 콘셉트로 브런치 메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나폴리의 아침’은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모닝 세트 메뉴로 베이커리 또는 델리 메뉴에 2000원을 추가하면 커피와 함께 제공한다. 베이글 4종 및 스콘 3종, 크라상, 피타브레드, 스크램블 크로크무슈 등의 다양한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개별로 구매할 때보다 최대 30% 낮은 가격에 제공된다. 매일 오전 10시까지 운영한다.
‘베니스의 휴일’은 델리와 디저트, 커피 등으로 구성된 올데이 브런치 세트 메뉴로 운영시간 언제나 이용 가능하다. 파니니, 포차챠 등 파스쿠찌의 대표 베이커리 메뉴와 마들렌, 피낭시에 등의 구움과자, 조각 케이크 등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다. 1인 세트(샐러드ㆍ델리, 구움과자, 아메리카노 1잔)와 2인 세트(델리, 조각케이크ㆍ티라미사르도, 구움과자, 아메리카노 2잔) 2가지로 운영되며, 사전 주문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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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관계자는 “이탈리아의 대표 휴양 도시인 나폴리나 베니스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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