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미술관,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은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챕터 투' 전시 기간을 내달 27일까지로 연장한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올해 7월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챕터 투-프롬 더 APMA 콜렉션'을 개최하고 50여 년 간 수집한 다양한 고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일곱 개 전시실에서는 도자·회화·금속·목공예 등 여러 분야의 작품 1500여 점을 관람할 수 있으며, '수월관음도', '감지금은니대방광불화엄경', '백자대호', '분청사기인화문사각편병' 등 국가지정문화재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안전한 관람을 위한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관람 전 마스크 착용 확인과 체온 측정,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통한 본인 확인 절차도 거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임시 휴관 기간에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한 주요 작품 소개, ‘고미술 소장품 특별전 랜선 관람’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앞으로도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관람객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공감을 얻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