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인도네시아서 입국, 1일 오전 양성 판정 … 무증상 건강양호

10월29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의 문진표 작성을 돕고 있다. [연합뉴스]

10월29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의 문진표 작성을 돕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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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에서 인도네시아발(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일 울산시에 따르면 30대 남성(A씨)인 울산164번(동구)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해 KTX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별다른 증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울산대병원 음압병실에 입원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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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A씨와 접촉한 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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