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복 광주 광산소방서장, 대한송유관공사 화재예방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임종복 광주 광산소방서장이 대한송유관공사 전남지사를 직접 찾아 화재예방 점검에 나섰다.
29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점검은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된 대상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대형재난의 연결고리를 사전에 제거하고 취약요인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 대책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서장은 관계자와 함께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발생한 다수의 대형화재 사례를 공유했다.
또 초동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관계자 소방시설 사용 훈련을 실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인생 답답해서 또 켜봤다"…2만원짜리 서비스...
AD
임 서장은 “대형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관계자 중심의 효과적인 자율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며 “대량의 위험물이 보관돼 있는 장소인 만큼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