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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재난방지도료 소개

최종수정 2020.10.28 14:59 기사입력 2020.10.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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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3일간 킨텍스서, 내화·대전방지·산알칼리감지도료 등 기술홍보

삼화페인트공업(주)이 28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 [사진=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공업(주)이 28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 [사진=삼화페인트]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삼화페인트공업(주)은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일간 킨텍스(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2020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정부 건설안전 정책 강화에 따라 확대된 '건설·산업안전' 분야 특화 전문전시회로 건설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안전기술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삼화페인트는 올해 내화도료 대표브랜드인 플레임체크 시리즈, 목재용 방염도료, 건물 바닥용 난연도료 외에 신규로 특허 취득한 대전방지성 에폭시 바닥재와 산·알칼리감지도료 등 재난방지 제품군을 더 확장해 소개한다.

대한민국 안전산업을 육성하고 발전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는 건설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안전기술기업이 대거 참가하며, 삼화페인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도료사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하고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안전사고는 예방 및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 내화·방염·난연 재난방지 도료를 통해 대형사고 때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안전기술이 집약된 재난방지도료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건설·산업안전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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