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헬스케어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0 K-방역 엑스포’에 자사 브랜드 ‘케어온’이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 웰크론 제공

웰크론헬스케어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0 K-방역 엑스포’에 자사 브랜드 ‘케어온’이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 웰크론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웰크론헬스케어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0 K-방역 엑스포’에 자사 브랜드 ‘케어온’이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2020 K-방역 엑스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국민안전, 감염병 확산 방지, 방역 대응력 강화, 방역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대한민국 최초의 방역 산업 전문 전시회다.

전시회 기간 동안 웰크론헬스케어는 케어온 전시관을 열고 다양한 K-방역 제품을 선보인다.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KF94 케어온베이직마스크’ ▲비말 감염을 예방하는 ‘KF-AD 케어온 비말차단마스크’ ▲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손 청결을 유지할 수 있는 ‘케어온 새니타이저 겔’ 등 상황과 용도에 맞는 다양한 방역 제품을 공개한다.


KF94 케어온베이직마스크는 웰크론의 고효율 멜트블로운(MB) 필터를 사용해 0.4μm 크기의 미세입자까지 차단할 수 있는 황사ㆍ방역마스크다. 이 마스크는 한국 식약처 인증 제품으로, 지난 6월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인체유해성, 제품 성능 및 생산 기술력 등에서 정식 사용승인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19일 출시된 ‘케어온 새니타이저 겔’은 에탄올 70%를 함유해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99.9% 차단해준다.

AD

웰크론헬스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K-방역 브랜드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K-방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KF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역 제품을 출시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