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원구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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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4일 오후 5시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한글비석로 12길 51-80(중계본동) 불암산 나비정원 인근에 들어선 산림치유센터는 연면적 488㎡ 지상 1층, 2개 동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시설은 참나무동, 소나무동, 치유숲 정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산림치유 지도사가 진행하는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일일 체험과 주 4회 진행하는 주간 프로그램으로 구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승록 구청장, 김성환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축사, 현판제막식, 시설라운딩 등을 하며 개관 축하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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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산림치유센터에서 달래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 노원구민 뿐 아니라 동북권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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