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11명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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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올해 하반기 정규직 11명(신입 8명, 경력 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2개 항만공사(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지원자는 1개 항만공사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고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이번에 채용할 신입직원 7급(가)은 행정 3명, 토목 3명, 건축 1명, 통신 1명 등 8명이다.


경력직원은 5급 행정(노무) 1명, 4급 기계 1명 등 2명이며, 실무직(경력)은 항해사 1명이다.

공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준수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을 위해 상반기 채용 방식과 동일하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채용 일정으로 지원서 접수는 19일부터 내달3일 까지며, 필기시험은 내달 21일. 면접시험은 오는 12월 8일이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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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와 채용 전용 홈페이지, 알리오, 워크넷, 나라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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