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9만8000건으로 집계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5만건 이상 늘어난 것으로, 3주 만에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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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청구 건수는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83만건)도 크게 웃돌았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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