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옵티머스 사모펀드 사건과 관련, 스킨앤스킨 회장 A씨(53)와 A씨의 동생인 같은 업체 이사 B씨 등 2명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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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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