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가 보이스피싱 유형별 대응방안을 홍보하고 나섰다.
15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우산지구대는 이날 관내 편의점 31개소를 방문해 메신저 피싱 카카오톡 이용 상품권, 구글기프트카드 등 신종 수법을 편의점 계산원을 대상으로 사기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최근 전화금융사기가 발생해 서민경제에 심각한 침해 발생을 근절하고자 추진됐다.
우산지구대는 편의점 및 금융가 등을 직접방문 전단지 및 신종 수법에 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전화를 받을 경우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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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지구대 관게자는 “앞으로도 편의점 및 금융기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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