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수, 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점검
주차장 조성사업 10월 말, 재활용판매장 12월 말 준공 예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구인모 거창군수는 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점검과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 조성사업은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지역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2018년부터 추진했다.
거창군은 군 의회 협의를 거쳐 주변 정비사업과 무인 주차시스템구축을 위한 사업비를 추경에 확보해, 10월말 준공을 앞에 두고 있다.
재해구호창고와 재활용판매장 신축공사도 12월말 준공 예정에 있어, 30여년 만에 달라진 복지관 모습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복지관 주차장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평일에는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토·공휴일에는 주변 상가 및 지역민의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막바지 사업추진에 최선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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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은 1992년에 건립돼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균열이 발생하고 옥상 누수 현상이 있어, 2021년에는 옥상 방수와 도장공사를 추진해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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