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감사관 위촉

광주 광산구 ‘청렴 광산’ 만들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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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청렴 광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14일 제3기 광산구 구민감사관 위촉식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구민감사관을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민감사관 제도는 주민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정·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 구민감사관은 지난 2016년부터 복지, 건축·건설, 환경, 보건,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대형공사 감사와 주민 불편 사항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위촉 받은 17명의 구민감사관들은 오는 2022년까지 광산구 자체 감사와 각종 민원 현장을 살피고,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을 지적하는 등 청렴 광산 구현을 위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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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재 구민감사관은 “주민들의 생활 곳곳 불편 사항을 제안해 개선되도록 하겠다”며 “청렴한 광산구를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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