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두배로 시초가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하는 이른바 ‘따상’에 성공한 뒤 오후들어 하락 전환했다.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 로비에서 열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기념식에 참석해 있다./2020.10.15. 사진공동취재단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 로비에서 열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기념식에 참석해 있다./2020.10.15.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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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 1분 빅히트는 2.41% 하락한 26만35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27만원에 시가가 형성된 뒤 가격 제한 폭인 35만1000원까지 치솟았지만, 이내 상승폭을 줄이더니 오후들어선 하락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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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빅히트의 증권사별 목표 주가는 현대차증권 26만4000원, 한화투자증권 26만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만2000원, 하나금융투자 19만원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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