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후배 취·창업 돕고자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단 4기 위촉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양대학교는 11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글로벌스타트업 멘토단 4기 온라인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양대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동문 선배들로 구성된 멘토단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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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국 뿐 아니라 베트남 하노이, 중국 상하이로 멘토단을 확대 운영하며 창업기업 진출 지원영역을 넓혔다. 이번 멘토단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주요 영역과 더불어 투자·법률·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가 36명으로 구성됐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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