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해소와 도비확보 등 면밀한 논의 및 의기투합

허성무 창원시장은 7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해소와 내년 도비 신청 사업에 대해 논의 했다.(사진=창원시)

허성무 창원시장은 7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해소와 내년 도비 신청 사업에 대해 논의 했다.(사진=창원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7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 해소와 내년 도비 신청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과 김영진 기획행정위원장, 송순호 교육위원장 등 11명의 도의원이 참석했다. 창원시에서는 허 시장을 비롯해 12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내년도 주요 도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창원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봉곡·소답시장 환경개선사업 ▲사파소하천 생태하천복원 사업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건립 ▲내서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진해문화센터·열린도서관 건립 ▲대죽도 경관조명 조성 등을 꼽았다.


이들 12개 사업에 드는 비용은 563여억원으로 추산된다.

AD

허 시장은 "앞으로 도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계속 공유하고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며 "창원시가 명실상부한 동남권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