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그린뉴딜특위, 민·관·산·학·연·정 원탁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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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그린뉴딜특위(위원장 김광란)와 광주시는 7일 시민단체, 대학, 기업, 연구소 등과 함께 ‘그린뉴딜 선도도시 광주를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탁토론회는 1부 ‘실국별 2021년 예산편성계획 발표’, 2부 ‘7개 분야 원탁토론’, 3부 ‘쟁점 및 제안사항 발표’ 등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시는 92건 1조2150억 원의 예산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광주시 실국별 추진내용에 대한 수정, 보완 사항과 행정의 컨트롤타워 역할과 필요성, 시민수용성 확대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다양한 시민참여 방안에 대해 치밀한 계획과 예산 반영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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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란 특위위원장은 “다양한 시민사회와 전문연구자를 포함한 거버넌스를 통해 광주시의 그린뉴딜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추진동력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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