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상 광운대 화학공학과 교수 (제공=광운대학교)

손희상 광운대 화학공학과 교수 (제공=광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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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광운대학교는 화학공학과 소속 손희상 교수가 한국공학교육학회가 수여하는 제7회 젊은 공학교육자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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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교수는 에너지·전자 소재 분야 전문가로 2017년 광운대에 부인한 이래 '기능성 나노복합소재 기반 차세대 리튬이온전지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공학 교육과 관련해 다양한 학습법을 적용한 전공수업 개발 및 공학 교육의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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