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 입국자 1명 코로나 ‘확진’…누적 4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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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해외 입국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인도에서 입국한 2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광주 496번으로 분류됐다.

A씨는 인도에서 입국했으며 광주 도착 즉시 광주소방학교에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다른 동선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광주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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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지난달 29일 3명 발생 이후 4일 만으로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은 ‘0명’이 유지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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