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 아이들나라, 월 이용자 수 150만명 돌파…출시 3년만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유·아동 전용 미디어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의 월 이용자 수가 9월 말 기준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6월 서비스를 출시한지 3년여 만에 이룬 성과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tv 아이들나라는 2018년 7월 말 기준 이용자 수 75만명(21.2%)을 넘어섰고 2019년 7월 말 기준 116만명(28.9%)을 기록한 뒤 1년여 만에 약 40만명이 증가하는 등 오름세를 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부모님이 안심하고 자녀에게 유익하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읽어주는TV, 영어유치원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학습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6월 선보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U+아이들나라'도 3개월만에 다운로드 수 10만건을 넘어섰다. U+tv 아이들나라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모바일에서 그대로 이용이 가능한 앱으로 시청리스트 연동은 물론 IPTV로 보던 영상을 모바일로 이어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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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창수 LG유플러스 홈상품그룹장(상무)은 "U+tv는 2017년 U+tv 아이들나라 출시, 2018년 도서 및 증강현실(AR) 실감형 콘텐츠 강화 등 콘텐츠 차별화에 주력하고 있다"며 "향후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아이들이 유익하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계속 진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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