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이 발생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11명이 증가해 5334명이다.

서울시는 경기 고양시 부부 관련(마포구어린이집&서초구우체국), 강남구 삼성화재, 마포구 고등학교, 서초구 LG유플러스 등을 신규 집단감염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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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1명의 감염경로는 해외접촉 관련 2명, 경기 고양시 부부 관련(마포구어린이집&서초구우체국)·강남구 삼성화재· 마포구 고등학교·서초구 LG유플러스 각각 1명 씩이며,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기타 1명으로 나타났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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