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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9일 오후 6시까지 22명 확진…누계 5264명

최종수정 2020.09.29 18:54 기사입력 2020.09.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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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서울시는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지난 28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이로써 서울 확진자 누계는 5264명이 됐다.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관악구 식당' 관련 2명이 분류됐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3명(서울 누적 28명),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1명(〃 26명), 과거 집단감염이나 산발 사례 등 '기타' 8명(〃 2천694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조사 중인 사례는 8명(〃 914명)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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