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9일 오후 6시까지 22명 확진…누계 5264명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서울시는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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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서울 확진자 누계는 5264명이 됐다.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관악구 식당' 관련 2명이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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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3명(서울 누적 28명),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1명(〃 26명), 과거 집단감염이나 산발 사례 등 '기타' 8명(〃 2천694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조사 중인 사례는 8명(〃 914명)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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