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공군 제1전투비행단 위문 방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100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 방호와 대민지원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제31향토보병사단에 이어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을 잇달아 방문한 광주은행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광주은행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제31향토보병사단을 위문 방문해 군 장병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지난 7월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 광산구 송정동 등 25개 다중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지원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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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추석 명절에도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것은 지역의 국토방위에 힘써주는 장병 여러분의 덕분이다”며 “광주은행 또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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