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강서구 어린이집의 최초 확진자가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오피스텔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서구 어린이집에서 최초로 확진된 교사가 지난 13일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오피스텔에서 성경 모임에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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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모임 참석자 중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오피스텔 방문자 중에서도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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