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수어통역센터 이전 개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4일 오후 이전 개소한 양천구 수어통역센터(목동중앙북로 68)에서 축하의 마음을 담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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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확장 이전한 양천구수어통역센터·농아인 쉼터에 휴게실, 프로그램실, 개별상담실, 교육실 등을 구비,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언어 권리 신장에 기여,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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