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25일부터 ‘가을 정기세일’
최대 30%·이월 상품 70%까지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25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백화점 휴일 이틀을 감안해 5일 연장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브랜드를 10%~30% 할인된 가격에 이월 상품은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이외에 특별한 혜택의 사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기 여성 의류, 핸드백, 스포츠 브랜드의 대형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보드게임 증정행사도 준비했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닥스, 헤지스, 루이까또즈, 메트로시티 등 인기 핸드백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생활 브랜드 휘슬러, 세사, 운현궁 등 다수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세일을 맞이해 사은 및 증정 행사도 마련됐다.
정기세일 기간 동안 신세계 제휴카드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모두의 마블, 루미큐브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4종 중 1개(200개 한정)·품목별로 상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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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는 29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로 단일 브랜드에서 100/200/300/500/1000만 원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식품류는 제외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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