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울산·창원에 전통시장상품권 기탁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21일 추석을 열흘 앞두고 울산시와 경남 창원시에 ‘전통시장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이 두 곳에 기탁한 각 7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은 지역 내 소외계층의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 구입을 지원하는 동시에 전통시장 상인의 매출 수익 증대로 이어지도록 안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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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관계자는 “온가족이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이 형편이 여의치 않은 이웃들에게는 더욱 외롭고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다”면서 “전통시장상품권이 추석을 정겹게 맞이하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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