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테크, ‘최고가 프리미엄 안마의자’ 가장 많이 팔렸다
자사 직영점 설문 결과, 카이 SLS9 누적 판매 1위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휴테크산업은 자사 안마의자 중 최고가 프리미엄 모델인 '카이SLS9'이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휴테크가 지난해 3월부터 집계한 전국 직영점 판매 데이터 및 설문 조사 분석 결과, 카이 SLS9 임페리얼 블루 안마의자가 누적 판매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카이 SLS9 화이트펄 에디션 역시 출시 직후 판매 1위로 급부상해 인기 모델로 자리매김 했다.
프리미엄 안마의자가 압도적 판매량을 보인 것은 최근 안마의자 사용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기능과 디자인 등 제품 선택 시 소비자의 안목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휴테크 측은 분석했다.
이에 따라 휴테크는 직영 전시장을 비롯해 백화점, 가전 양판점, 대형마트 등에 입점해 고객들의 직접 체험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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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최고급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안마의자가 인기를 얻고 있다"며 "프리미엄급 안마의자와 가심비를 충족할 수 있는 안마의자도 지속 출시해 고객들의 휴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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