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서휴게소 등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특판행사 개최

함안군은 19일부터 29일까지 추석 기간동안 군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특산물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함안군은 19일부터 29일까지 추석 기간동안 군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특산물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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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우수 농·특산물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판 행사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군은 추석맞이 농·특산물 홍보 마케팅을 위해 청정 함안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선정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맞춤형 추석 선물세트 팸플릿을 제작해 재부산함안향우회와 기업체, 기관·단체 및 로컬푸드 직매장에 배포했다.

이번에 제작된 팸플릿은 샤인머스캣과 잡곡, 전통발효식품, 표고 선물세트, 꿀, 축산물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도 특판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고속도로 칠서휴게소 내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추석을 앞두고 19일부터 29일까지 품목별 5~10% 특별할인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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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특판 행사를 통해 함안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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