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아 스마일게이트 엔터 대표, 포브스 아시아 여성기업인 선정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장인아 대표가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뽑은 '2020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여성기업인'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장 대표는 2007년 직원 20명에 불과하던 스마일게이트에 게임 개발자로 입사해 '크로스파이어'를 세계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성공시킨 리더다.
현재 스마일게이트 내 주요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진두지휘 하고 있으며 크로스파이어 IP(지식재산권) 확장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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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최근 아시아에서 비즈니스 환경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여성 기업인 25인을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장 대표와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가 선정됐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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