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스, 23일까지 제품 최대 70% 할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가 23일까지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대국민 치얼업(Cheer Up) 세일'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고객과 파트너사를 응원하고,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롭스는 문샷, 키르시블렌딩, 밀리마쥬, 세렌디뷰티, 벨라몬스터 등 우수한 품질의 중소 브랜드 상품부터 인기 브랜드까지 약 2,600여개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세일 대표 품목으로 ‘로벡틴 크림’을 69% 할인된 1만 2000원에, ‘H-201 비타민샤워필터’를 55% 할인된 1만 4300원에,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0 500ml’를 50% 할인된 1만 6500원에, ‘스틸라 메탈 리퀴드 섀도우’를 41% 할인된 2만700원에, ‘앤서나인틴 시카 판테놀 앰플 토너’를 40% 할인된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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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국민 치얼업 롭스 세일’에서는 이름에 걸맞는 파격 혜택으로 롭스 전 점과 온라인몰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 엘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매일 2~3가지의 다른 상품을 깜짝 특가로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첫 날에는 ‘키스미 SWP 마스카라 리무버 기획 세트’와 ‘라포티셀 하이드레이팅 크림’을 50% 이상 할인된 알뜰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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