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이후 공적자금 회수율 추이 / 금융위원회

2015년 이후 공적자금 회수율 추이 /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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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금융위원회는 올해 2분기 4115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고 16일 밝혔다.


2분기 회수금은 우리금융지주(872억원)ㆍSGI서울보증(1504억원)ㆍSh수협은행(501억원)의 예금보험공사 배당 2877억원과 IBK기업은행(757억원)ㆍKDB산업은행(303억원)ㆍ한국수출입은행(177억원)의 정부 배당 1237억원 등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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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자금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에 따른 금융기관 부실을 정리할 목적으로 1997~2002년 조성됐다.


지난 6월까지 총 168조7000억원의 공적자금이 지원됐으며 6월 말 기준으로 117조2000억원을 회수했다. 6월 말 기준 회수율은 69.5%다.

1998년 이후 공적자금 회수율 추이 / 금융위원회

1998년 이후 공적자금 회수율 추이 /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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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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