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현대차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서 제외…BBB+ 유지"
등급 전망 '부정적' 상태 유지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그룹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부정적 관찰대상에서도 제외했다고 15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 상태를 그대로 유지했다.
S&P는 "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그룹의 완성차 부문은 견조한 국내 판매, 제품 믹스 개선, 효율적비용 절감에 힘입어 올해 상대적으로 안정적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대ㆍ기아차의 올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5% 감소하겠지만 법인세ㆍ이자ㆍ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은 지난해의 5.9%와 비슷한 5.0∼6.0%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기본 시나리오 하에서 현대ㆍ기아차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021∼2022년 지속적 수익성 회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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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전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업 불확실성, 내수시장 둔화가능성 등을 반영해 부정적 전망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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