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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바닥재 '명가'의 'M3902 솔리드 오크' [사진=현대L&C]

현대L&C, 바닥재 '명가'의 'M3902 솔리드 오크' [사진=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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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기업 현대L&C는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바닥재 '명가'와 실크벽지 '큐브'로 꿉꿉했던 집안을 깔끔하게 단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현대L&C 바닥재 명가는 국내 최초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중금속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유해물질 발생량이 극히 적다. 특히, 항균·항곰팡이 기능이 우수해 알러지 걱정 없고 뛰어난 쿠션감 등 질감도 뛰어난 안전한 바닥재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제품인 명가 프리미엄의 '트루 오크(True Oak)', '솔리드 오크(Solid Oak)' 등은 부드러운 컬러감과 실제 우드에 가까운 질감, 우드 특유의 밝고 따뜻한 느낌을 담아내 아늑하고 포근한 인테리어에 최적화 돼 있다.


현대L&C의 실크벽지 브랜드 '큐브(Q'ube)'는 내추럴한 컬러 톤과 정제되면서도 디테일한 질감 표현으로 공간을 보다 포근하고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무지 실크벽지 제품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우수한 친환경성이 장점인 제품으로, 환경부 환경표지인증, HB마크 등 국내 친환경 인증은 물론이고, 국내 실크벽지 최초로 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 등급인 Baby Class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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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친환경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바닥재 명가와 실크벽지 큐브는 자타가 공인하는 우수한 친환경성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제품"이라면서 "상쾌한 가을을 맞아 인테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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