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돛 펼쳤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도전과나눔과 업무 협약 … 포럼도 진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총장 한수환)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소장 정석찬)는 지난 9월 12일 동의대 산학협력관 PRIME 컨벤션 다목적홀에서 ‘도전과나눔(이사장 이금룡)’과 창의적인 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업가정신 교육, 전문가 멘토링, 세미나 개최 등에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1차 포럼에서 도전과나눔 이금룡 이사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이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인공지능 관련 공동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해 창의적인 AI 전문인력 양성과 AI 산업의 저변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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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Grand ICT연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7월 1일부터 부산 지역산업 수요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지능화 혁신 융합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인공지능 미래도시 부산’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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