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교철 교보핫트랙스 신임 대표이사 취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교보문고는 교보핫트랙스의 새 대표이사로 오교철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취임했다고 14일 전했다.
오교철 대표이사는 1972년 교보생명으로 입사해 영업본부장, 인력본부장, 지원본부장, 인재개발원장 등을 거친 뒤 제일안전서비스와 교보정보통신에서 대표이사, 대산농촌재단에서 이사장을 역임했다.
오교철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유통 분야의 확고한 1위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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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핫트랙스는 교보문고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자회사로 문구, 음반, 기프트 아이템들로 고객들의 문화적 감성과 즐거움을 충전시켜 주는 공간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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