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지방의 한 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4일 지방의 한 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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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2명 늘어 누적 352명이 됐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확진된 80대 여성이 고려대 안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사망했다.

또 70대 남성 환자도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이 환자는 전날 확진 판정 후 하루 만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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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서만 코로나19로 28명이 사망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60세 이상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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