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직원 친절도 향상을 위해 노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진안군은 9월부터 오는 10월초까지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화조사 방법으로 이뤄지며, 외부전문기관의 조사요원이 일반민원인으로 가장해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신의 신속성, 인사태도, 상담태도, 종결인사, 전반적 만족도 등 전화응대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평가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부분은 개선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 대한 자체 교육을 지속적으로 열어 직원 친절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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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전화응대는 진안군의 신뢰도와 이미지를 결정하는 만큼 직원들의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며 “전화친절도 평가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군민이 감동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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