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호주산 소고기·양고기 모음전 진행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마트가 16일까지 ‘호주산 소고기·양고기 모음전’을 진행해, 소고기와 양고기를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최대 2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황이 지속되며 가성비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호주산 소고기와 양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대표 상품으로 호주의 청정지역인 타즈매니아 주(州)에서 목초비육한 소인 ‘타즈매니아 부채살(100g)’을 2720원에, 마블 등급 4등급 이상으로만 선별한 고품질의 와규로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청정 와규 윗등심(100g)’과 ‘청정 와규 불고기(100g)’를 각 5680원과 272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양고기도 준비해, 양고기의 고급 부위로 마블링이 좋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양 프렌치드렉(250g/팩)’을 1만 52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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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롯데마트 신선식품2부문장은 “최근 가성비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주말 롯데마트에 방문하셔서 호주산 소고기와 양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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