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미국 노동부가 10일(현지시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8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주 연속 100만건 미만을 기록했다. 전주에는 88만1000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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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당초 전문가 전망치인 85만건을 웃도는 수치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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