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긴급돌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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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고흥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임시휴관에 따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 청소년들에게 긴급돌봄 지원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휴관일로부터 학부모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화와 메시지 등을 통해 상담과 생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청소년 진로·직업 온라인 교육자료를 이용한 자기개발관리를 진행하는 한편, 3월부터는 매주 가정으로 간편식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건강상태 확인 및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도하고 있다.


간편식과 감염 예방 물품을 전달받은 학부모들은 “어려운 시기에 간식, 생활 물품 등을 지원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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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정상화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고흥군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적 종합서비스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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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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