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고 있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고 있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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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금요일인 11일은 전국이 흐리고 강원 영동·경상해안·제주도에는 비가, 전라도·충남 서해안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오전 9시부터 12일 0시까지 강원 영동·경상해안·제주도 5∼20㎜이고, 울릉도·독도는 오후 3시부터 5∼20㎜로 예보됐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는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5∼40㎜의 강수량을 기록하겠다.

강원 산지에는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에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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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보됐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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